단어 이력서
고구마
뜻
먹은 고구마처럼 답답하고 막힌 느낌이 드는 상황이나 전개.
기본정보
- 풀어쓴 말
- 정보 없음
- 다른 표기
- 정보 없음
- 최초 확인일
- 2016년 12월 2일
- 유행 시기
-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은 우리가 확인한 가장 오래된 근거의 날짜예요. 말이 생긴 때와는 다를 수 있어요.
01변천 이력
- 2016년 12월한 라디오 인터뷰 보도에서 진행자가 정치인을 ‘사이다’와 ‘고구마’로 비유해 묻고, 인터뷰이가 ‘사이다는 목이 금방 마른다. 고구마는 배가 든든하다’고 답했다. 시원한 쪽을 사이다, 답답한 쪽을 고구마에 빗댄 표현이 그대로 쓰였다.[1]
02유래
근거 기사에는 뜻이나 생겨난 과정에 대한 풀이가 없다. 시원한 쪽을 ‘사이다’, 답답한 쪽을 ‘고구마’에 빗대어 묻고 답하는 비유로 쓰인 용례만 확인했다.
어원 정확도낮음
비유 표현이 쓰인 용례만 확인했다. 언제 어디서 처음 이런 뜻으로 쓰였는지는 모른다.
03예문
- 자체 작성 예시
이 드라마 전개 너무 고구마야.
04출처
- 문재인 ‘이재명 시원한 사이다, 나는 든든한 고구마’ (동아닷컴)발행 2016년 12월 2일확인 2026년 1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