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이력서

쉐이칸샹

뜻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라는 뜻으로, 뜻밖의 반전이 이어지는 중국어 애니메이션과 함께 퍼진 표현.

기본정보

풀어쓴 말
谁敢想
다른 표기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
2025년 7월 28일
유행 시기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은 우리가 확인한 가장 오래된 근거의 날짜예요. 말이 생긴 때와는 다를 수 있어요.

01변천 이력

  1. 2025년 7월아주대학교 미중정책연구소가 서울경제 기사를 재게시하며 국내 SNS에서 쓰인 중국어 반전 표현을 소개했다. 원기사 제목의 날짜는 7월 17일이다.[1]

02유래

아주대학교 미중정책연구소가 실은 서울경제 보도는 중국어 ‘谁敢想’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로 풀이했다. 2025년 국내 SNS에서 중국 애니메이션의 반전 후렴구로 확산한 사례를 전한다. 원본 영상의 최초 게시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어원 정확도보통

재게시 자료 한 건에서 풀이를 확인했다. 게시 메타 2025-07-27T21:53:03Z를 한국시각으로 환산한 날짜는 7월 28일이며, 화면 표시는 7월 27일이다. 원기사 게시일과 구별해 기록했다.

03예문

  • 자체 작성 예시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바뀌다니, 쉐이칸샹!

  • 확인된 용례

    쉐이칸샹(谁敢想·누가 상상이나 했겠어)[1]

04출처

  1. [서울경제 2025.07.17] 마라탕후루·라부부 이어…한국 파고드는 中 ‘이것’ (아주대학교 미중정책연구소 재게시)발행 2025년 7월 28일확인 2026년 11월 6일
마지막 검토 2026년 11월 6일상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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