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이력서

안습

뜻

눈물이 날 만큼 안타깝거나 처량한 상황을 이르는 말.

기본정보

풀어쓴 말
안구에 습기
다른 표기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
2007년 12월 8일
유행 시기
2007년 이전~

최초 확인일은 우리가 확인한 가장 오래된 근거의 날짜예요. 말이 생긴 때와는 다를 수 있어요.

01변천 이력

  1. 2007년 12월동아일보가 디시인사이드 인기 인터넷 용어 설문을 전하며 ‘안습’을 ‘안구에 습기 찬다=슬프다’로 풀이하고, 이상한 표정의 사진 댓글에 ‘안습이다’가 쓰인다고 소개했다.[1]
  2. 2010년 8월동아일보가 청소년 신조어를 다루며 ‘안습’(눈물이 날 정도의 상황)을 ‘10년 넘게 장수하는 조어’의 예로 들었다.[2]
  3. 2011년국립국어원 보고서가 은어의 예로 ‘안습(안구에 습기할 정도로 눈물난다)’을 제시했다.[3]

02유래

‘안구에 습기’, 곧 눈물이 날 정도의 상황을 뜻한다고 국립국어원 보고서가 풀이한다. 동아일보 2010년 기사는 이미 10년 넘게 쓰인 조어라고 적는다. 처음 쓴 사람과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원 정확도높음

풀이가 기사와 국가기관 보고서에 직접 있다. 기존에 달아 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아 교체했다.

03예문

  • 자체 작성 예시

    내 통장 상태 안습이다.

  • 확인된 용례

    ‘안습’(안구에 습기 찬다=슬프다)[1]

04출처

  1. 우왕ㅋ굳ㅋ… 지못미… 알쏭달쏭 ??? (동아일보)발행 2007년 12월 8일확인 2026년 11월 5일
  2. [욕설에 빠진 아이들]“쌤이 갑툭튀…” 선생님도 모르는 몰래문자 (동아일보)발행 2010년 8월 14일확인 2026년 11월 5일
  3. 청소년 언어실태·언어의식 전국 조사 (국립국어원·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발행 2011년확인 2026년 11월 5일
마지막 검토 2026년 11월 5일상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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