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이력서

혼놀

뜻

다른 사람과 약속을 잡지 않고 혼자서 놀이·관람·여행 같은 여가를 즐기는 것.

기본정보

풀어쓴 말
혼자 놀기
다른 표기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
2016년 7월 22일
유행 시기
정보 없음

최초 확인일은 우리가 확인한 가장 오래된 근거의 날짜예요. 말이 생긴 때와는 다를 수 있어요.

01변천 이력

  1. 2016년 7월매일신문: “'혼놀 레벨'을 정해 어색한 식사 도전부터 혼자 고기 굽기, 클럽서 춤추기까지 도전기를 공유하기도 한다.”[1]
  2. 2016년 10월데일리안은 ‘혼밥’, ‘혼술’, ‘혼캠’ 같은 ‘혼’ 붙은 말들과 함께 ‘혼놀(혼자놀기)’을 들며, 이런 ‘혼’족이 여러 문화현상을 만들어낸다고 썼다.[2]
  3. 2026-09-24매일신문이 혼자 즐기는 여가의 확대를 다루며 혼놀을 혼자 놀기의 줄임말로 풀이했다.[3]

02유래

‘혼자’와 ‘놀기’를 합친 말이다. 데일리안 2016년 기사가 ‘혼놀(혼자놀기)’로 병기한다. 처음 쓴 사람과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매일신문의 2026년 칼럼에서도 여행·전시·공연 등 혼자 즐기는 여가의 확장을 확인했다.

어원 정확도높음

풀이가 자료에 직접 있고 둘 이상의 자료가 같은 뜻으로 쓴다. 처음 쓰인 시기는 모른다.

03예문

  • 자체 작성 예시

    주말엔 혼놀하면서 푹 쉬었어.

  • 확인된 용례

    혼놀(혼자놀기)[2]

  • 자체 작성 예시

    오늘은 혼놀하는 날이라 전시 보고 카페에 갈 거야.

  • 확인된 용례

    ‘혼놀(혼자 놀기)’의 영역은 확장하는 추세다.[3]

04출처

  1. 혼자 밥 먹고, 술 마시고…'혼자 놀기'의 사회학 (매일신문)발행 2016년 7월 22일확인 2026년 11월 5일
  2. 혼술 혼밥 혼창 혼행 혼캠은 정말 낭만적인가 (데일리안)발행 2016년 10월 1일확인 2026년 11월 5일
  3. [야고부-한윤조] ‘혼놀’에 빠진 사람들 (매일신문)발행 2026년 9월 24일확인 2026년 11월 6일
마지막 검토 2026년 11월 6일상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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